BNK투자증권, 연 3.69% 신용대출 금리 이벤트 "부담 낮추고 투자 기회 확대"

금융·증권 / 황동현 기자 / 2026-02-06 15:55:18
1월 26일부터 4월 24일까지, 비대면 최초‘신용융자’,‘담보대출’약정 고객 이벤트
이벤트 기간 중 최초 약정 고객은 신청일로부터 180일간 이자율 3.69% 적용

[소셜밸류=황동현 기자] BNK투자증권이 시장 금리 상승에 따른 고객의 이자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연 3.69% 신용대출 금리 이벤트를 실시한다. 1월 26일부터 4월 24일까지, 비대면 최초 ‘신용융자’, ‘담보대출’ 약정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BNK투자증권(대표이사 신명호)은 금리 우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BNK투자증권이 시장 금리 상승에 따른 고객의 이자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금리 우대 이벤트를 실시한다/사진=BNK투자증권 제공

이번 이벤트는 지난 1월 26일부터 4월 24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개인 및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기간 중 최초로 신용융자 또는 담보대출을 약정한 고객에게는 약정일로부터 180일간 연 3.69%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다만, 종목 등급별 한도 내에서 이용 가능하며, 연체 발생 시에는 당사 기준에 따라 연체 이자율이 적용된다. 이벤트 종료 이후에는 정상 고시 이자율로 자동 전환되며, 시장 금리 변동 등 상황에 따라 이벤트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BNK투자증권 관계자는 “시장 금리 상승 국면에서 고객의 이자 비용 부담을 낮춰 보다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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