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이승현 기자] 오토 오마카세 창업 브랜드 ‘오사이초밥’은 타 브랜드 및 개인 매장과 차별화된 지원과 운영 시스템을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외식 프랜차이즈 운영 과정에서 본사의 지나친 간섭도, 그렇다고 가맹 계약만 맺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 ‘외면’하는 방식도 바람직하지 않다. 대부분의 브랜드는 전자와 후자에 가까운 운영 방식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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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오사이초밥 |
오사이초밥 만의 차별성은 바로 이런 운영 방식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오사이초밥’은 오토 창업 지원 방식을 기본으로, 청업자의 운영 선택에 따른 자율성을 보장한다. 어느 한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균형을 지키면서 가장 효율적인 성공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각 운영 방식의 장점을 창업자가 맞게 선택할 수 있고 가장 효과적인 수익 창출을 목표로 삼는 것이다.
오토 운영은 초보자가 지금 당장 매장을 오픈해도 상관없을 만큼 모든 체계를 갖추고 있다. 반면 창업자 직접 참여형은 가맹점주가 매장 운영에 조금 더 참여하고 직접 관여하며 매출 상승 폭을 높이는 장점을 가진다.
어떤 방식이든 초보자나 경력자 할 것 없이 최고의 결과를 만드는 것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성공 방향이다. 또한 각 시스템의 장점에 따라 인건비 부담은 줄이고 운영의 장점을 살릴 수도 있다.
오사이초밥만의 가맹 사업과 창업 차별화는 결국 오랜 기간 업계에서 쌓은 김재원 대표의 노하우와 경험이 큰 바탕을 이룬다. 또한 이런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작은 가게가 성공하는 법’ 이라는 도서를 출간했다. 가맹점주들에게 조금 더 쉽고 빠른 성공의 방향을 제시하는 도서다.
도서는 현재 시중에서 판매 중이며 ‘오사이초밥’ 브랜드 신규 및 업종변경 창업 방문 상담 시 1권을 증정하고 있다.
오사이초밥의 관계자는 “남들이 가지 않는 길, 하지 않는 방법이 곧 차별성이며 성공의 방향성”이라며, “저희 ‘오사이초밥’은 남다른 운영 방식과 업계에서 쌓은 노하우 및 전략으로 차별화된 성공 노하우를 전수 중”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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