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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엄 키즈풀패키지/사진=휘닉스 파크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겨울방학을 맞아 휘닉스 파크 스키학교가 스키 강습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방학 기간 스키 입문과 강습 수요가 늘어나는 점을 반영한 시즌 운영이다.
휘닉스 파크는 25/26 시즌 동안 스키 강습을 2회 이상 이용하는 고객에게 10% 할인을 적용하며, 중복 적용 시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은 강습 이용 횟수 기준으로 적용된다.
휘닉스 파크 스키학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강습 전용 리프트와 슬로프를 운영하고 있다. 강습 전용 슬로프는 일반 이용객의 이용이 제한돼 있어,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개인별 맞춤 강습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다.
휘닉스 파크 스키학교의 강습 상품은 총 네 가지로 구성돼 있다. 만 4~6세 유아 대상 프리미엄 키즈 스타터, 초·중·고등학생 대상 프리미엄 키즈/유스 풀패키지, 개인 수준에 맞춰 진행되는 개인 맞춤형 전문 케어 강습, 가족이나 친구 단위로 수강 가능한 스키학교 가족 강습이다.
특히 프리미엄 키즈/유스 풀패키지는 전문 강사가 강습은 물론 식사와 전반적인 케어까지 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보호자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점에서 초등학생 이용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휘닉스 파크는 리프트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도 준비한다. 2026년 1월 10일부터 모든 리프트권을 ‘웰컴패스(Welcome Pass)’로 통합 운영하고, 리프트권 구매 고객에게 웰컴 드링크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스키 이용 중 휴식 시간에 따뜻한 음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운영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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