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 전국 서비스센터 20곳서 추석 전후 무상점검

K-Mobility / 최연돈 기자 / 2026-09-11 14:28:20
21~23일·28~30일 차량 주요 15개 항목 점검
배터리·브레이크·소모품 확인…실내 탈취·트래블 키트도 제공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BYD코리아가 올해 추석 연휴 안전 운전을 위해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BYD코리아가 추석 전·후 6일간 안심 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사진=BYD코리아 제공

 

BYD코리아는 추석 연휴 전후 총 6일간 ‘풀문, 풀체크: BYD코리아 추석 안심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연휴 전인 9월 21일부터 23일까지와 연휴 이후인 28일부터 30일까지 전국 20개 BYD 오토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장거리 운행을 앞둔 고객은 차량 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귀성·귀경 이후에는 장거리 주행에 따른 차량 상태를 다시 점검할 수 있다.

 

BYD코리아는 캠페인 기간 고객 차량의 주요 15개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한다. 동력 배터리를 비롯해 차량 하부, 브레이크, 각종 소모품 등 장거리 운행 전후 확인이 필요한 항목을 살펴보며 점검에는 약 30분이 소요된다.

 

실내 연무기 탈취 서비스도 제공한다. 점검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트래블 키트’ 기념품을 준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전 사전 점검과 연휴 이후 사후 점검을 모두 제공해 고객이 운행 일정에 맞춰 차량을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추석은 가족과 함께하는 장거리 이동이 많아 차량 관리와 점검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시기”라며 “이번 ‘풀문, 풀체크’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귀성·귀경길에 오를 수 있도록 차량의 주요 상태를 꼼꼼하게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BYD코리아는 차량 구매 이후의 서비스 경험 역시 고객 만족을 위한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의 가치로, 고객 일상과 함께하는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안전 점검은 전국 BYD 오토 서비스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BYD 오토 서비스센터는 지난해 1월 승용 브랜드 출범 당시 11곳에서 현재 20곳으로 확대됐다. BYD코리아는 올해 말까지 총 26곳으로 늘려 전국 단위 애프터서비스(AS)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