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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앤 |
[소셜밸류=이동신 기자] 요양원 간식업체 이앤이 체계적인 10종 간식구성 시스템으로 어르신 만족도와 기관 운영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이앤의 간식납품 서비스는 단순한 공급을 넘어, 어르신의 연령과 섭취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구성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치아상태와 연하능력을 고려한 식감 설계와 함께 다양한 식품군을 규형있게 배치해 실질적인 영양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간식 구성은 ▲모닝빵+배도라지즙 ▲요거트+블루베리 ▲두유+푸딩 ▲마시는 낫또 ▲호박죽+양배추즙 ▲모닝빵+에그 포테이토 ▲생과일 ▲식혜+약과 ▲단호박 셀러드+야채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월 단위 정기 납품 방식으로 운영하며 배송은 주 2회를 원칙으로 한다.
이를 통해 요양기관에서는 별도의 품목 선정과정이 없어도 안정적이고 일괄된 간식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모든 제품은 100% HACCP 인증을 받아 위생적인 개별 포장 형태로 제공하며 일정한 공급 단가를 유지해 예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합리적인 비용 구조 역시 기관운영자들의 부담을 줄이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앤 간식사업본부 본부장은 “요양기관 간식은 단순한 보조 식사가 아닌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질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 체계적인 간식운영문화를 확산시키고 현장의 실질적인 요구를 반영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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