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리베로’ 이벤트로 현장 열기 더해
유소년 선수 대상 포카리스웨트 지원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동아오츠카는 지난 25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 포카리스웨트가 공식음료로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배구 올스타전은 선수와 팬들이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팀 ‘K-스타’와 팀 ‘V-스타’가 맞붙은 경기에서는 1, 2세트 합계 40득점을 기록한 K-스타가 33득점에 그친 V-스타를 제치고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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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오츠카가 V리그 올스타전 공식음료로 활동했다./사진=동아오츠카 제공 |
동아오츠카는 이날 선수단과 관객을 대상으로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하고, ‘포카리스웨트 베스트 리베로’ 이벤트 게임을 진행하며 현장 참여도를 높였다. 콘테스트 결과 IBK기업은행 소속 임명옥 선수가 올스타전 최고의 리베로로 선정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임명옥 선수에게 상금 100만원을 수여했다.
동아오츠카는 임명옥 선수가 기록한 득점 수에 맞춰 포카리스웨트를 유소년 엘리트 배구 선수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이진숙 동아오츠카 마케팅본부 전무는 “2년 만에 열린 올스타전을 통해 겨울철 대표 실내 스포츠인 프로배구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다”며 “포카리스웨트는 V-리그 공식음료로서 계절에 관계없이 앞으로도 배구 팬들에게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KOVO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경기장을 찾은 모든 관람객의 수분 보충을 위해 포카리스웨트를 제공했고, ‘베스트 리베로를 맞춰라’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 행사를 마련해 올스타전의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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