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자회사들과 함께 자리에 모여 현장의 과제를 고민하고, 함께 현장 정비사업본부 개발과 현장의 과제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모·자회사 합동 안전대책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대전 한국가스기술공사 본부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가스공사와 가스기술공사가 안전 및 정비 분야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현장 안전사고를 근절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향을 함께 도출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홍석주 가스공사 시설운영본부장과 홍광희 가스기술공사 정비사업본부장을 비롯해 양사의 안전·정비 분야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 ▲한국가스공사가 안전·정비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합동 워크숍 개최 회의사진/사진=한국가스공사 제공 |
양사는 이날 워크숍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모·자회사 간 협력 방향을 ▲안전·정비 분야 인공지능 전환(AX) 협력 ▲안전사고 예방 및 저감 ▲정비 효율성 및 설비 신뢰도 향상 등 3대 핵심 분야로 정리했다.
이를 바탕으로 총 9개의 세부 협력 과제를 도출했으며, 특히 ‘인공지능 기반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AI TBM) 개발’과 ‘현장 맞춤형 정비안정맵 구축’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한 실효성 높은 과제들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한편 한국가스공사는 최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임직원 간 소통과 협업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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