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의 힘으로 4000대 달성”…기아 김학준, ‘그랜드 마스터’ 등극

인물·칼럼 / 최연돈 기자 / 2026-03-27 13:44:26
23년간 연평균 164대 판매…역대 37번째 기록
장기판매 포상제도 운영…영업 인력 동기 부여 강화
스타·마스터·그랜드마스터 등 단계별 명예 칭호 부여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기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하며 최고 등급에 올랐다. 

 

기아는 서부 화정지점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기아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브랜드 체험공간 Kia 360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기아 제공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영업 직원에게 부여되는 최고 수준의 명예 칭호다.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2002년 입사 이후 23년간 판매 현장에서 활동하며 연평균 164대, 누적 4000대를 판매해 역대 37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기아는 김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기아는 영업 인력의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를 통해 누적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 3000대 ‘마스터’, 4000대 ‘그랜드 마스터’, 5000대 ‘그레이트 마스터’ 등 단계별 칭호를 부여하고 있다.

 

또 ‘기아 스타 어워즈(KIA Star Awards)’ 등을 통해 우수 영업 인력에 대한 포상을 확대하고 있다.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꾸준히 쌓아온 고객과의 신뢰가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더욱 겸손한 자세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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