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한시은 기자] 배스킨라빈스는 딸기 플레이버 ‘베리 굿’에 이어 복숭아를 활용한 ‘크림치즈 피치 타르트’를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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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C 배스킨라빈스에서 선보인 신메뉴 ‘크림치즈 피치 타르트’/사진=SPC 제공 |
‘복숭아 타르트’ 콘셉트의 이번 신제품은 달콤한 복숭아 아이스크림과 부드러운 크림치즈 아이스크림 조합에 씹을수록 달콤한 복숭아 다이스와 바삭한 타르트 쿠키를 넣어 마치 복숭아 타르트를 먹는 듯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는 다양한 과일 맛 신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겨울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 1월 이달의 맛 ‘베리 굿’은 겨울에 맛있는 ‘딸기’ 플레이버 제품으로, 딸기 아이스크림과 크림 아이스크림을 베이스로 마카롱 토핑과 상큼한 딸기 과육을 더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겨울철에도 상큼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상큼한 복숭아 과육과 바삭한 타르트 쿠키가 어우러진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과 함께 달콤한 1월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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