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다과상도 가볍게… 칠갑농산, ‘저당 식혜’로 건강한 명절 제안

K-Food / 류원선 기자 / 2026-09-17 13:21:10
▲ 칠갑농산 제공

 

[소셜밸류=류원선 기자] 명절 음식에도 건강을 고려한 변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칠갑농산이 한가위를 앞두고 ‘저당 식혜’ 레시피를 선보였다. 전통 식혜의 구수하고 깔끔한 맛을 유지하면서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를 활용해 당류 부담을 줄인 것이 핵심이다.

 

이번 레시피는 칠갑농산의 ‘식혜가루 티백’을 활용해 복잡한 전통 식혜 제조 과정을 간소화했다. 밥과 물, 티백만 준비하면 별도의 번거로운 엿기름 손질 없이 가정에서도 손쉽게 식혜를 만들 수 있다.


먼저 밥과 물, 식혜가루 티백 5개를 밥솥에 넣고 약 8시간 동안 삭힌다. 이후 냄비에 옮겨 끓이면서 스테비아를 넣어 원하는 정도로 단맛을 조절하고, 계피와 편생강을 더하면 은은한 향과 풍미까지 더할 수 있다.


여기에 칠갑농산의 ‘우리쌀 삼색 송편’을 함께 곁들이면 명절 다과상으로도 손색이 없다. 국내산 쌀로 빚은 송편에 쑥과 단호박 등 자연 원물의 색을 더해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살렸으며, 깔끔한 저당 식혜와 함께 즐기기 좋다.


칠갑농산 관계자는 “건강과 식단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명절 음식 역시 보다 가볍게 즐기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전통 식혜의 맛을 살리면서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이번 레시피를 통해 건강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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