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정규리, '쌍방향 호감' 통한 박우열 차 선택...이대로 직진?

K-Enter. / 이정근 기자 / 2026-04-27 14:11:46

[소셜밸류=이정근 기자] '하트시그널5'에서 김민주와 김성민이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를 형성하며 설렘을 자아낸다.

 

28일 밤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정준현,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이 ‘시그널 하우스’를 떠나 영종도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동 과정에서 김민주와 김성민이 같은 차량에 타게 되며 자연스럽게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된다.

 

▲'하트시그널5'./사진=채널A

 

이날 여성 출연자들은 정문 앞에 준비된 차량을 각자 선택해 이동을 시작한다. 김민주는 자신이 고른 차의 운전석에 김성민이 있는 것을 확인하자 반색하며 “왠지 그럴 줄 알았다”고 말한다. 이미 앞선 이틀 동안 김성민에게 연이어 메시지를 보내며 마음을 표현했던 만큼, 두 사람의 동행은 더욱 의미를 더한다.

 

차 안에서는 서로의 속내를 털어놓는 대화가 이어진다. 김민주는 낯선 환경 탓에 잠들기조차 쉽지 않다고 고백하고, 김성민은 하루를 기록하며 감정을 정리한다고 밝히며 공감한다. 이어 김민주는 이전과 달라진 연애 방식에 대해 이야기하고, 김성민은 감정이 생겨도 곧바로 표현하기보다 스스로를 한 번 더 돌아보는 편이라고 설명한다. 이후 이상형과 관련된 질문이 이어지자 김민주는 웃으며 답을 피하고, 두 사람 사이에는 미묘한 긴장감과 설렘이 동시에 흐른다.

 

또 다른 차량에서는 정규리와 박우열의 대화도 관심을 모은다. 가위바위보에서 승리한 정규리는 가장 먼저 차량을 고를 기회를 얻고 박우열의 차를 선택한다. 이에 박우열은 선택 이유를 직접적으로 묻는 질문을 던지며 분위기를 주도하고, 이를 지켜보던 로이킴은 두 사람의 흐름에 흥미를 드러낸다.

 

방송 초반부터 프로그램을 향한 반응도 뜨겁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차트에서 화요일 비드라마 부문 1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입증했고, 뉴스 및 온라인 반응 지표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하며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김민주와 김성민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그리고 영종도에서 펼쳐질 입주자들의 새로운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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