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7회째 이어온 ‘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 오픈’ 성황리 마무리

K-Sport / 소민영 기자 / 2026-04-13 11:13:36
▲지난 12일 경기도 고양시 농협대학교 테니스코트에서 개최된 '2026 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 오픈' 대회에 참석한 선수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2026 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 오픈’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1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대(농협대학교 코트, 성사·토당·충장·성라·삼송 코트)에서 올해로 7회째를 맞은 ‘2026 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 오픈’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 1200명의 아마추어 테니스 동호인이 참가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또 많은 관람객이 경기장을 찾아 큰 호응을 보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남녀 대학클럽부 참가자들의 활약이 더해지며 대회에 한층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이번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으로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농협식품의 혼합잡곡과 쌀로팝 과자를 제공했다.

지난 12일 진행된 결승전에서는 ▲올원뱅크부 장성규, 유동희씨 조 ▲남·녀 대학클럽부 남자부 동국대학교 팀, 여자부 고려대학교 팀 ▲신인부 태윤기, 심두수씨 조 ▲개나리부 최지애, 지남미씨 조 ▲오픈부 백동엽, 김학윤씨 조가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의 대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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