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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이 전남 완도군 소재 청해초등학교에서 ‘우리 동네 빛나는 졸업식’을 진행했다./사진=NH농협은행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NH농협은행(행장 강태영)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전남 완도군 소재 청해초등학교에서 농촌 지역 아동들의 졸업을 축하하고 꿈을 응원하는 ‘우리 동네 빛나는 졸업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우리 동네 빛나는 졸업식’은 농협은행이 임팩트비즈니스재단과 함께 농촌 및 저출생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진로 탐색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문화시설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아이들에게 체험형 금융교육, 진로 멘토링, 문화공연 등을 지원함으로써 도농 간 교육·문화 인프라 격차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행사 첫날인 8일에는 맞춤형 경제금융교육과 진로 멘토링을 통해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 지식과 다양한 직업 세계를 소개했다. 둘째 날인 9일에는 마술 공연과 비보잉 무대, 먹거리장터, 게임 체험존 등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졸업식 현장을 방송 콘텐츠로 제작, 농촌 지역 아동들의 성장 이야기를 더 많은 시청자와 공유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또한 12명의 졸업생 각자의 장래희망과 연계한‘드림키트’를 전달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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