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SOL트래블 체크카드 300만장 돌파 기념 이벤트...챔피언스리그 티켓 경품

금융·증권 / 황동현 기자 / 2026-03-11 10:53:48
유럷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직관 패키지 마스터카드서 제공

[소셜밸류=황동현 기자] 신한은행이 마스터카드와 해외여행 특화 상품인 SOL트래블 체크카드 이벤트를 실시한다. UEFA Champions League final Budapest(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부다페스트) 2026 직관 패키지를 마스터카드에서 경품 제공한다.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SOL트래블 체크카드(마스터카드) 발급 300만장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은행이 마스터카드와 SOL트래블 체크카드(마스터카드) 발급 300만장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포스터=신한은행 제공

이번 이벤트는 3월 1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동안 국내 또는 해외에서 SOL트래블 체크카드(마스터카드) 결제 이력이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ATM 거래는 제외된다. 고객은 신한 SOL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를 통해 간편하게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를 지인에게 공유하면 추천 횟수에 따라 당첨 확률이 높아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경품은 마스터카드가 공식 후원하는 2026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과 연계해 준비했다. 1등(2명)에게는 경기 티켓과 항공·숙박이 포함된 2인 관람 패키지를 제공한다. 2등(15명)에게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기념 축구공을, 3등(300명)에게는 올리브영 1만원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SOL트래블 체크카드(마스터카드)는 출시 이후 해외여행 고객들의 필수 금융상품으로 자리잡으며 빠르게 성장해왔다”며 “300만 고객의 선택에 감사하는 의미로 글로벌 무대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로 고객 편의성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SOL트래블 체크카드(마스터카드)는 2024년 2월 출시 이후 누적 발급 300만장, 누적 이용액 5조 4000억원을 돌파했으며 시중은행 트래블 체크카드 최초로 월간 국내외 카드 이용액 3천억원을 달성하는 등 대표 트래블 카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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