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단팥컵빙 이어 1인용 빙수 라인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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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빽다방이 여름 시즌을 맞아 망고·블루베리·초코 3종을 출시했다./사진=빽다방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빽다방이 본격 무더위를 대응하기 위해 컵빙수 신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커피 전문 브랜드 빽다방이 여름 시즌을 맞아 컵빙수 신메뉴 3종(망고·블루베리·초코 컵빙수)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시원한 여름 디저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혼자 빙수를 즐기는 이른바 ‘혼빙’ 트렌드가 이어지며,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형태를 갖춘 컵빙수가 1인용 여름 디저트로 주목받고 있다.
빽다방은 이러한 소비 흐름에 맞춰 지난 4월 출시한 ‘통단팥컵빙’에 이어 ▲망고 컵빙수 ▲블루베리 컵빙수 ▲초코 컵빙수 3종을 선보이며 컵빙수 라인업을 확대한다.
먼저 ‘망고 컵빙수’와 ‘블루베리 컵빙수’는 각각 망고와 블루베리 토핑에 쫄깃한 나타드코코, 치즈큐브, 연유를 더해 산뜻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맛의 조화를 살렸다. ‘초코 컵빙수’는 초코 우유 베이스에 초코크런치, 브라우니, 초코볼 등 다양한 초코맛 토핑을 한데 담아 진한 초콜릿 풍미와 다채로운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빽다방은 앞서 지난 4월 통단팥과 인절미를 활용한 ‘통단팥쉐이크’, ‘통단팥율무쉐이크’, ‘통단팥컵빙’을 출시하며 여름 시즌 메뉴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망고·블루베리·초코 컵빙수 추가 출시로 기존 통단팥 중심 메뉴에서 과일·초콜릿 계열까지 라인업을 넓히며, 1인 디저트와 테이크아웃 수요를 동시에 겨냥한 여름 메뉴 경쟁력을 강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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