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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웨이갤러리 현대 울산 직영점/사진=코웨이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코웨이가 울산 지역에 첫 백화점형 브랜드 체험 매장을 열고 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울산 남구 현대백화점 울산점 11층에 브랜드 체험 및 판매 매장 ‘코웨이갤러리 현대 울산 직영점’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신규 매장은 올해에만 11번째로 오픈하는 공식 직영 매장으로, 울산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백화점 매장이다. 백화점 생활·리빙층에 자리해 이사·혼수 목적으로 방문한 고객이 자연스레 비렉스(BEREX) 안마의자와 침대 등 코웨이의 다양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특히 비렉스 안마의자와 슬립테크 침대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 만큼, 코웨이는 고객이 충분히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여유로운 체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는 약 20분, 페블체어2와 트리플체어2 슬림은 약 30분에 걸쳐 체험하는 방식이다.
신규 매장에서는 최근 출시된 ‘비렉스 트리플체어2 슬림’도 만나볼 수 있다. 몰입·휴식·회복의 세 가지 기능을 하나에 담은 다기능 체어로, 책상 앞에서는 사무용 의자로, 휴식 시에는 리클라이너 소파로, 피로 해소를 위해서는 안마의자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콤팩트한 슬림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 트리플체어 무빙형 대비 전체 부피를 9% 줄였다.
함께 전시된 ‘스마트 매트리스’는 스프링 대신 공기를 주입하는 슬립셀 소재를 적용해 사용자 맞춤 수면 환경을 구현한 대표적인 슬립테크 제품이다. 슬립셀의 공기 압력을 조절해 푹신한 소프트타입부터 탄탄한 하드타입까지 경도를 바꿔가며 자신에게 맞는 사용감을 설정할 수 있다.
한편 코웨이는 지난 10일에는 롯데백화점 안산점 신관 3층에 ‘코웨이갤러리 롯데 안산 직영점’을 열었고, 같은 달 21일에는 롯데백화점 노원점 7층에 올해 10번째 공식 직영매장인 ‘코웨이갤러리 롯데 노원 직영점’을 선보였다. 노원점은 기존 대형 로드숍에 이은 노원구 두 번째 매장으로, 상계·중계는 물론 인접한 도봉구까지 서울 동북권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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