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차헬스케어 손잡고 성수1지구에 '헬스케어 컨시어지' 도입

건설·교통 / 최연돈 기자 / 2026-02-25 09:14:22
단지 내 입주민 건강 관련 서비스 제공...다른 단지로 확대 추진
▲ GS건설이 차헬스케어와 협업해 적용 예정인 '헬스케어 컨시어지' 이미지. /사진=GS건설 제공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GS건설은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성수1지구) 단지 커뮤니티 시설에 '헬스케어 컨시어지'를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차바이오텍 계열사 차헬스케어와 협업했다.


헬스케어 컨시어지는 단지 내에서 입주민이 건강과 웰니스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외부 병원 예약 지원, 검진 후속지원 등 입주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전문 헬스케어 컨설턴트가 상주해 개인별 건강을 모니터링해준다. 또 입주민 건강과 습관 데이터를 토대로 인공지능(AI) 기반 식단, 생활 습관 등 다양한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GS건설은 성수1지구를 시작으로 헬스케어 컨시어지 서비스 적용 단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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