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CES 2026' LG전자 전시관 현장 사진

전자·IT / 최연돈 기자 / 2026-01-07 09:14:33
‘당신에게 맞춘 혁신’ 주제로 고객 중심 미래 기술 제시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LG전자가 6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고객 중심 혁신 비전을 제시했다. 현장에는 글로벌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LG전자 전시관 전반에 높은 관심이 집중됐다.

 

LG전자 전시관은 ‘당신에게 맞춘 혁신(Innovation in tune with you)’을 주제로 2,044㎡ 규모로 조성됐다. 제품과 공간이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구성 속에서, 고객의 생활과 행동을 이해하고 이에 맞춰 진화하는 기술 철학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6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LG전자 전시관에 관람객들이 북적이고 있다. LG전자는 ‘CES 2026’에서 고객을 중심으로 공간과 제품을 조화롭게 조율하고 행동하는 공감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의 진화를 공개했다. 2,044㎡ 규모의 전시관에서는 ‘당신에게 맞춘 혁신(Innovation in tune with you)’을 주제로 집, 차량, 갤러리 등 다양한 공간에서 혁신 제품과 솔루션들이 서로 연결돼 고객을 중심으로 맞춰지는 모습을 선보였다./사진=LG전자 제공

 

▲6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LG전자 전시관에 관람객들이 북적이고 있다. LG전자는 ‘CES 2026’에서 고객을 중심으로 공간과 제품을 조화롭게 조율하고 행동하는 공감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의 진화를 공개했다. 2,044㎡ 규모의 전시관에서는 ‘당신에게 맞춘 혁신(Innovation in tune with you)’을 주제로 집, 차량, 갤러리 등 다양한 공간에서 혁신 제품과 솔루션들이 서로 연결돼 고객을 중심으로 맞춰지는 모습을 선보였다./사진=LG전자 제공
▲6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LG전자 전시관에 관람객들이 북적이고 있다. 관람객들이 LG 올레드 에보 AI W6를 비롯한 올레드 TV 신제품과 프리미엄 LCD TV ‘LG 마이크로 RGB 에보’ 등 2026년형 TV 라인업을 살펴보고 있다./사진=LG전자 제공
▲6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관람객들이 LG전자의 AI 기반 차량용 솔루션을 체험하고 있다. AI가 탑승자의 시선을 분석해 보고 있는 광고판의 제품 정보를 창문 디스플레이에 보여주거나, 주변 풍경을 인식해 해당 장소에서 추억이 담긴 사진을 띄워 보여준다./사진=LG전자 제공
▲6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관람객들이 LG전자의 홈 로봇 ‘LG 클로이드’와 로봇의 관절 역할을 하는 액추에이터 브랜드 ‘LG 액추에이터 악시움’을 경험하고 있다. LG 클로이드는 고객이 집에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 빨랫감을 세탁기에 넣어 빨래를 하거나 수건을 정리하는 등 능동적으로 고객을 돌본다./사진=LG전자 제공
▲6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관람객들이 LG전자의 홈 로봇 ‘LG 클로이드’와 로봇의 관절 역할을 하는 액추에이터 브랜드 ‘LG 액추에이터 악시움’을 경험하고 있다. LG 클로이드는 고객이 집에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 빨랫감을 세탁기에 넣어 빨래를 하거나 수건을 정리하는 등 능동적으로 고객을 돌본다./사진=LG전자 제공
▲6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관람객들이 LG전자의 홈 로봇 ‘LG 클로이드’와 로봇의 관절 역할을 하는 액추에이터 브랜드 ‘LG 액추에이터 악시움’을 경험하고 있다. LG 클로이드는 고객이 집에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 빨랫감을 세탁기에 넣어 빨래를 하거나 수건을 정리하는 등 능동적으로 고객을 돌본다./사진=LG전자 제공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관람객들이 AI로 제품 본연의 성능을 높이고 사용 편의성도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를 살펴보고 있다. 출시 10년을 맞아 새단장한 LG 시그니처에는 AI기반의 편의기능이 다양하게 적용됐다./사진=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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