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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나무가 청소년들의 디지털 금융을 보다 쉽고 친숙해질 수 있도록 참여형 '업클래스 주니어배 퀴즈 대항전’을 진행한다./사진=두나무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두나무가 청소년들이 디지털 금융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참여형 콘텐츠를 지원한다.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청소년 디지털 금융 리터러시 확산을 위해 ‘업클래스 주니어배 퀴즈 대항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업클래스 주니어는 두나무의 세대별 맞춤형 금융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디지털 금융 이해 증진 및 미래 인재 육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경제 상식은 물론 인공지능(AI), 블록체인, NFT(대체불가토큰) 등 최신 기술 트렌드를 접목한 커리큘럼으로 청소년들이 미래 디지털 시대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업클래스 주니어는 2022년 5월부터 운영된 청소년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 ‘두니버스’를 기반으로 리브랜딩된 프로그램이다. 두나무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과 금융의 기초 개념은 물론 다양한 사례 학습, 멘토링,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며 청소년들이 올바른 금융 의식과 건강한 금융생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경기지역을 시작으로 서울·인천, 충청·세종, 부산 등으로 교육 지역을 확대하며 학교 현장에서 접하기 어려운 디지털 금융 교육 기회를 넓혀 왔다.
이번 ‘업클래스 주니어배 퀴즈 대항전’은 학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디지털 금융·경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벤트다. 업클래스 주니어 1학기에 참여한 62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약 7주간 진행된다.
이벤트 종료 후에는 학교별 참여 인원과 평균 성적 등을 종합해 부문별 우수 학교를 선정, ‘업비트가 쏘는 간식차’를 선물한다. 열정 클래스상, 브레인 클래스상, 우리동네 클래스상(수도권), 우리동네 클래스상(비수도권) 총 4개 부문으로 각각 ▲참여 인원이 가장 많은 학교 1위 ▲평균 성적이 가장 높은 학교 1위 ▲수도권 학교 중 참여율이 가장 높은 학교 ▲비수도권 학교 중 참여율이 가장 높은 학교를 뽑는다.
우수 학교로 선정된 4개교에는 학교의 이름으로 300만원 규모의 지역사회 기부 기회도 제공된다. 간식차 운영 현장에서 학생들이 직접 기부 대상을 결정하고 학교 이름으로 기부를 진행해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단순 이벤트를 넘어 학생들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함께하고 자연스럽게 사회적 가치와 공동체 의식을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 개인에게도 혜택이 주어진다.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5천원 상당의 편의점 쿠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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