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한시은 기자] 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 마일드’의 패키지를 새단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일품진로 라인업 전 품목의 리뉴얼을 완료하여 제품별 정체성을 더욱 명확히 전달하고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일품진로 마일드’는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브랜드 일품진로의 저도수(알코올 도수 16.9도) 제품으로 지난해 부드럽고 가볍게 즐기고 싶은 소비자 니즈에 맞춰 출시됐다. 하이트진로는 출시 후 첫 패키지 리뉴얼을 단행하며 라벨, 병뚜껑 등의 색상이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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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트진로에서 선보인 ‘일품진로 마일드’/사진=하이트진로 제공 |
이번 패키지 리뉴얼은 일품진로 마일드가 지닌 ‘가장 부드러운 맛’과 ‘프리미엄 감성’ 두 가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데 중점을 뒀다. 부드러운 주질 콘셉트에 맞춰 고급스러우면서 세련된 느낌을 주는 ‘에메랄드 그린’ 색상을 적용해 제품의 정체성과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리뉴얼 출시된 일품진로 마일드는 이달 5주차부터 전국 유흥, 가정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용량, 주질, 가격 등은 기존과 동일하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일품진로 마일드는 일품진로의 깊이 있는 풍미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가장 부드러운 맛을 구현해 차원이 다른 품질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고유의 정체성을 더욱 명확히 하고자 리뉴얼을 단행했다”며 “대한민국 대표 증류식 소주 브랜드 일품진로는 앞으로도 국내 프리미엄 소주 시장을 리딩하며 확대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7월 ‘일품진로 오크25’와 ‘일품진로 오크43’의 패키지를 각 제품 특징을 고려한 색상을 적용해 리뉴얼했다.
‘일품진로 오크25’는 하이트진로의 100년 노하우로 25도 도수에 가장 어울리는 목통 숙성 원액을 블렌딩해 고유의 진한 향과 깊은 풍미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오크통 원목의 색상을 표현한 베이지 색상을 적용했다.
‘일품진로 오크43’은 12년 이상 목통 숙성 원액을 블렌딩해 깊고 부드러운 맛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제품 특유의 고도수 블렌딩 특성을 강조한 블랙 색상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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