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피시방 창업 브랜드 ‘레벨업PC방(이하 레벨업)’이 전국 1000여 곳의 매장 오픈을 통한 운영 경험과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전국 각지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성수역점, 학동점 등을 오픈했으며, 빠른 시간 내 월 평균 1억 원이라는 매출을 기록함으로써 예비 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레벨업은 기존 피시방과 달리 차별화된 운영 방식 및 수익 모델을 선보임으로써 성공적인 피시방운영을 도모하고 있다. 여기에는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곳으로만 국한된 PC방이 아닌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다가가는 것에 있다.
레벨업이 자랑하는 차별화된 피시방운영 방식의 비결은 바로 '트리플 샵인샵 시스템'이다. 해당 시스템은 퀄리티 높은 먹거리 서비스와 세련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함을 느끼도록 해주는 프리미엄 인테리어 및 e스포츠 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게임 이벤트를 제공한다. 그리고 이러한 서비스는 기존 PC방과는 차별화된 수익 구조를 만들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운영의 효율성을 돋보이게 하는 것도 레벨업의 장점 중 하나이다. 본사 직영 유통 시스템을 통해 단가를 낮추고 마진을 높이는 것과 자동화된 조리 시스템을 통해 운영의 부담을 줄였다. 이와 같은 특징을 통해 처음 피시방을 운영하는 점주들도 손쉽게 관리를 할 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적은 인원으로도 비교적 수월하게 운영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뿐만 아니라 레벨업에서 제공하는 피시방 입지 선정 지원 또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볼 수 있다. 레벨업에서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다수의 PC방 오픈과 운영을 통해 쌓인 빅데이터를 토대로 상권 분석을 진행해,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상권을 찾아 예비 점주들에게 소개한다. 거기다 입지를 계약할 때 법률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게끔 공인중개사 자격을 지닌 전문 인력까지 함께하고 있다.
레벨업의 창업 시스템은 최근에 오픈한 매장이 빠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줄 뿐만이 아니라 업계 내 입지를 견고히 다지는데 주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피시방운영에 필요한 다양하면서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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