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한시은 기자]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는 ‘2026 발렌타인 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달콤함·설렘·장난스러움·위로 등 사랑의 다양한 순간을 향과 텍스처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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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쉬코리아에서 선보인 ‘2026 발렌타인 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사진=러쉬코리아 제공 |
제품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입가에 기분 좋은 미소가 번질 수 있도록, 연인에게 전하는 고백부터 나 자신을 위한 위로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러쉬 특유의 위트와 감각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제품군은 배쓰 밤과 버블 바, 더스팅 파우더, 프래그런스, 배쓰 솔트, 샤워 젤, 솝 등 보디 제품을 중심으로, 낫랩을 포함해 기프트 제품까지 총 34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러쉬 최초의 배쓰 솔트 제품인 ‘투 하츠(Two Hearts)’는 오트 밀크, 두유, 코코넛 등 세 가지 식물성 밀크 성분과 엡솜 솔트를 함유해 근육 긴장 완화와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
또 핑크빛 배쓰 아트로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내는 ‘라이프 인 로지 라이트(Life In Rosy Light)’ 배쓰 밤과 큐피트 화살 모양의 리유저블 버블 바 ‘비 마이 발렌타인(Be My Valentine)’ 등 감각적인 디자인의 제품들이 대거 포함됐다.
러쉬의 시그니처 향기인 ‘섹스 밤’ 라인업 확장과 프레쉬 클렌저 ‘러비 더비(Lovey Dovey)’ 등도 사랑의 순간을 완성하는 특별한 아이템으로서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발렌타인 에디션은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사랑의 가치를 발견하고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러쉬 특유의 재치 있는 디자인과 다양한 구성이 개성 있는 선물을 찾는 많은 소비자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러쉬코리아의 이번 에디션은 오는 2월28일까지 전국 러쉬코리아 매장과 자사 앱·웹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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