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이정근 기자]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 전 야구 선수 황재균이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와 케미를 발산한다.
5월 1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에서는 두 MC가 지역 특색이 담긴 음식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여기에 최근 그라운드를 떠나 방송 활동에 도전 중인 황재균이 ‘먹친구’로 합류해 색다른 조합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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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재균./사진=MBN, 채널S |
문경에 도착한 전현무는 만개한 벚꽃을 바라보며 “왜 매년 같은 조합으로 이 풍경을 보고 있는 거냐”고 푸념 섞인 농담을 던진다. 이에 곽튜브는 “제 삶은 많이 달라졌다. 작년에는 아내와, 올해는 아이와 봤다”며 “형은 계속 저와 함께”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후 두 사람은 현지 주민들의 추천을 바탕으로 첫 메뉴를 정한다. 선택된 음식은 ‘족살찌개’. 이름부터 생소해 의아해하던 것도 잠시, 약돌 사료로 키운 돼지고기로 만든 찌개를 맛본 뒤 “여기 살면 자주 올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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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계획3'./사진=MBN, 채널S |
식사를 마친 뒤 전현무는 새로운 동행에 대한 힌트를 던지며 기대감을 높인다. 곧이어 모습을 드러낸 인물은 황재균이었다. 그는 은퇴 후 약 4개월이 지났다고 밝히며 “7월 생일에 맞춰 바디프로필 촬영을 준비 중이지만, 오늘은 먹고 나중에 관리하겠다”고 유쾌한 각오를 전한다.
먹방 의욕을 드러낸 황재균과 전현무, 곽튜브가 만들어낼 케미에 관심이 집중된다. 세 사람이 함께하는 문경 먹방 투어는 오는 5월 1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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