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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밸류=이동신 기자] 쿠팡 내 맥주효모 샴푸 베스트셀러로 입지를 다진 프리미엄 케어 브랜드 ‘바이아우어(byour)’가 오는 24일 오전 7시 15분, 현대홈쇼핑을 통해 신제품 ‘바이아우어 맥주효모 염색제’를 단독으로 선보이며 염색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최근 새치가 노화의 상징을 넘어 3040 세대의 보편적인 고민으로 자리 잡으면서 새치 염색 시장이 급격히 커지고 있다. 하지만 잦은 염색으로 인한 두피 손상, 모발 가늘어짐, 그리고 매번 발생하는 고비용 등은 여전히 소비자들이 해결하지 못한 숙제로 남아있다.
바이아우어는 이러한 시장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자사의 독보적인 맥주효모 기술력을 염색제에 접목했다. 이번 신제품은 독일산 프리미엄 맥주효모를 핵심 원료로 함유해, 단순한 컬러 체인지를 넘어 염색 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두피와 모발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영양을 공급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사용 편의성과 안정성을 극대화한 점이 눈에 띈다. 두피 자극과 알레르기의 원인이 되는 PPD(파라페닐렌디아민)와 암모니아를 배제하여 민감한 두피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단 5분 만에 선명한 새치 커버가 가능해 바쁜 현대인들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1제와 2제가 동시에 나오는 ‘듀얼 펌프 시스템’을 적용, 필요한 양만큼만 짜서 사용할 수 있어 대용량 타입을 보다 경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관계자는 “탈모 샴푸 시장에서 검증받은 맥주효모의 영양을 염색제에 그대로 담아내, 400번을 감아도 유지되는 강력한 지속력과 두피 건강을 모두 잡았다”며, “이번 현대홈쇼핑 런칭을 통해 셀프 염색의 번거로움과 두피 고민을 동시에 해결하는 혁신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이아우어 맥주효모 염색제’의 첫 데뷔 무대는 오는 2월 24일 오전 7시 15분 현대홈쇼핑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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