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전설 호베르토 카를로스 이어 에드미우송까지… 펑크비즘, 레전드 IP 결합한 글로벌 유소년 프로젝트로 RWA 비즈니스 판도 바꾼다

K-IT/Comm. / 이동신 기자 / 2026-06-05 09:54:25
▲펑크비즘 제공

[소셜밸류=이동신 기자] Web3 기반 글로벌 IP 브랜딩 기업 PUNKVISM(펑크비즘)이 세계적인 레전드 축구 선수들의 역사적 서사를 실물 컬렉터블과 디지털 자산으로 완벽하게 융합해내는 독보적인 RWA(실물 연계 자산) 비즈니스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펑크비즘은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열광시켰던 호베르토 카를로스 프로젝트와 브라질 상파울루 FC의 차세대 최고 유망주 웰버(Welber) 프로젝트에 이어, 또 한 명의 브라질 축구 전설인 에드미우송(Edmílson)의 공식 리미티드 에디션 발행권을 확보하며 글로벌 스포츠 IP 라이선스 시리즈의 대대적인 확장을 공식 선언했다.

이 가파른 글로벌 IP 확장 비즈니스의 일환으로, 2002년 한일월드컵 우승의 주역인 에드미우송이 오는 6월 23일 한국을 전격 방문한다. 에드미우송의 이번 방한은 단순한 팬 미팅이나 상업적 행사가 아니다. 펑크비즘이 안산시 축구협회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맺고 추진하는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 선발전'에 일일 심사위원 자격으로 직접 참여하기 위함이다.

세계 무대를 호령했던 레전드가 직접 한국 유소년 축구 현장을 찾아 꿈나무들의 역량을 직접 심사하고 평가한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이번 프로젝트가 가진 압도적인 무게감과 차별화된 규모감이 업계의 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설적인 미드필더이자 수비수였던 에드미우송은 명문 구단 상파울루 FC에서 데뷔한 이후, 프랑스 리그앙의 올랭피크 리옹과 스페인 라리가의 거함 FC 바르셀로나 등 세계 최정상급 클럽의 핵심 주전으로 활약하며 수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인물이다.

특히 2002 한일월드컵 당시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작렬시켰던 전설적인 오버헤드킥 골은 지금까지도 월드컵 역사상 가작 극적인 명장면으로 손꼽힌다. 펑크비즘은 이처럼 강력한 스토리텔링을 가진 에드미우송의 IP를 온·오프라인이 연계된 유틸리티 멤버십으로 구조화하여 글로벌 RWA 시장의 패러다임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번 에드미우송 리미티드 에디션 발행을 통해 조성되는 프로젝트 재원은 다음 세대 스포츠 인재를 육성하는 강력한 파이프라인으로 작동하게 된다. 철저한 선발 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될 24명의 초등학생 유스팀의 올 하반기 브라질 원정 경기 제작비와 글로벌 콘텐츠 제작 재원으로 직접 투입되는 구조다.

브라질 현지에 도착한 24명의 대한민국 축구 꿈나무들은 현지 최고의 명문 구단 유스팀들과 물러설 수 없는 '도장깨기' 대결을 펼치게 되며, 펑크비즘은 전 세계 축구 팬들이 함께 몰입하고 즐길 수 있는 다큐멘터리 및 예능형 성장 콘텐츠로 제작해 글로벌 플랫폼에 송출할 예정이다.

펑크비즘 황현기 대표는 "에드미우송이라는 살아있는 전설이 한국의 어린 선수들과 직접 마주한다는 것 자체가 이번 프로젝트의 진정성을 증명한다"며 "PUNKVISM은 한 선수의 서사가 다음 세대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순환 구조를 만들고, 국경 없는 글로벌 생태계 안에서 그 가치를 모두와 함께 나눌 것"이라고 확고한 비전을 밝혔다.

단순한 디지털 토큰이나 단기성 NFT 발행을 넘어, 세계적인 메가 스포츠 IP와 오프라인 인프라, 그리고 미디어 콘텐츠 비즈니스를 정교하게 결합해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펑크비즘의 거침없는 글로벌 RWA 영토 확장에 전 세계 투자자들과 축구 관계자들의 시선이 일제히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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