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한시은 기자] 청호나이스가 자동 탈취 기능을 추가한 쾌변 비데 'B360'을 출시하며 비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청호나이스는 기존 쾌변 비데 ‘B360’에 고성능 자동 탈취 기능을 추가한 모델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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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호나이스에서 선보인 쾌변 비데 ‘B360’./사진=청호나이스 제공 |
기존 모델의 세정력과 위생성, 사용 편의성은 유지하면서 고성능 자동 탈취 기능을 추가한 것이다. 기존 제품과 함께 판매해 고객이 사용 환경과 선호에 따라 탈취 기능 적용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신제품에는 사용자가 변좌에 앉으면 피부감지센서가 이를 인식해 자동으로 작동하는 탈취 기능을 적용했다. 비데 사용 중 발생하는 냄새를 줄이고 사용자가 자리에서 일어난 뒤에도 일정 시간 작동한 후 자동으로 멈춰 별도 조작 없이 쾌적한 욕실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B360'은 기본 세정과 여성 세정, 쾌변, 어린이, 부드러운 세정 등 다양한 세정 기능을 제공한다. 수압과 물살도 단계별로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의 취향에 맞춘 세정이 가능하다. 풀 스테인리스 노즐과 사용 전후 자동 노즐 세척 기능을 적용했고, 본체에는 IPX5, 측면 조작부에는 IPX7 방수 등급을 적용해 욕실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쾌변 비데 ‘B360’에는 온수와 난방 변좌, 온풍 건조 기능을 제공하는 ‘3온 기능’을 탑재했다. 하이브리드 히터 방식을 적용해 출수 온도 유지력을 높였고, 계절에 따라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으로, 사용 빈도가 높은 비데의 전기료 부담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온수와 난방 변좌, 온풍 건조 기능을 갖춘 '3온 기능'과 하이브리드 히터 방식을 적용해 온수 온도 유지력을 높였고,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해 전기료 부담도 줄였다. 높이 120mm의 슬림한 디자인을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다. 이음새를 최소화한 구조와 직관적인 측면 조작부를 적용해 관리와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기존 쾌변 비데 ‘B360’의 세정과 위생, 편의 기능은 유지하면서 냄새 관리 기능도 원하는 고객 수요를 반영해 고성능 자동 탈취 기능 적용 모델을 추가했다”며 “생활환경가전은 일상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만큼, 자사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이 높은 만족도를 느낄 수 있도록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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