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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스페이스 키즈 마운틴 판초 착장컷/사진=노스페이스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기상청이 올여름 6~7월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을 확률을 각각 40%로 전망하면서, 장시간 이어지는 장맛비뿐만 아니라 단시간 집중호우와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대비할 수 있는 레인 아이템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장마철은 물론 여름철 폭우와 소나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레인코트’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레인코트는 이제 비를 막기 위한 기능성 의류를 넘어 장마철 일상과 야외 활동에서 활용도가 높은 여름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대표 제품인 ‘스토머 레인코트’는 2.5 레이어 방수 소재를 적용하고, 봉제선 틈을 막는 심실링 공법과 발수 가공 처리를 더해 우천 시 방수 기능을 강화했다. 손목 둘레 조절이 가능한 스냅 커프, 외부 수분 유입을 줄여주는 후드와 밑단 스트링, 통기성을 높이는 겨드랑이 레이저 홀 디테일, 소지품 보관에 용이한 패치 핸드포켓 등을 적용했다. 착용하지 않을 때는 전용 패커블 백에 접어 보관할 수 있어 휴대성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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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스페이스 스토머 레인코트 그레이시 카키 색상/사진=노스페이즈 제공 |
아동용 레인 아이템도 함께 선보였다. ‘키즈 노벨티 레인코트’는 2.5 레이어 방수 소재를 적용해 비를 효과적으로 막아주며, 빛을 반사하는 리플렉티브 디테일을 더해 우천 시 보행 시인성을 높였다.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을 고려해 겨드랑이 부분에 레이저 홀 디테일을 적용해 통기성을 강화했고, 전면부에는 대형 패치 핸드포켓을 배치해 수납 편의성을 높였다. 판초형 레인코트인 ‘키즈 마운틴 판초’는 가볍고 방수력이 뛰어나며, 뒷면 기장을 더 길게 설계해 가방을 멘 채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한편 노스페이스는 여름철 변화무쌍한 날씨와 야외 활동 수요에 맞춰 기능성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덥고 습한 날씨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접촉 냉감, 통기성, 신축성 등을 강화한 냉감 의류 신제품을 선보였으며, 샌들·하이브리드 샌들·레인부츠 등으로 구성한 ‘서머 슈즈 컬렉션’을 통해 장마철과 여름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슈즈 라인업도 강화했다. 또한 워터 액티비티를 위한 래시가드, 쇼츠, 레깅스, 워터슈즈 등에는 자외선 차단, 속건성, 신축성, 냉감 기능 등을 적용해 여름철 활용도를 높였다.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장기화되는 장마와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레인 아이템의 필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며 “방수 기능은 기본이고, 일상과 야외 활동에서 두루 활용할 수 있는 노스페이스 레인코트와 함께 올 장마철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일상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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