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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의 리니지M이 더 골든 에이지 업데이트의 사전예약을 시작하고 신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 일정을 공개한다./사진=엔씨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엔씨의 대표 MMORPG ‘리니지M’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다시 한번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THE GOLDEN AGE(더 골든 에이지)' 업데이트의 사전예약을 시작하고, 신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 일정을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리니지M은 9월 9일 '더 골든 에이지'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리부트 월드에 신서버 '기란'과 '하이네'를 오픈하고, 오리지널 클래스 '투사'를 리부트한다. '투사' 클래스 리부트 관련 상세 정보는 9월 2일 공개할 예정이다.
'기란'과 '하이네'는 9월 9일 저녁 8시에 열리는 리부트 월드 신서버다. 해당 서버에서는 △85레벨까지 성장 단계에 따라 아이템을 지급하는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 △대량의 경험치와 보상을 얻는 성장 던전 '용의 계곡 탈환 작전' △출석체크와 성장 미션 달성 시 최대 1,000%의 경험치 부스팅 혜택을 제공하는 '로엔그린의 특별 수련' 등의 전용 혜택을 받는다.
리니지M 이용자는 8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신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기란'과 '하이네' 각 10개 서버를 대상으로 계정당 1회 캐릭터 이름을 미리 선점 가능하다.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서버가 열린 뒤 우편을 통해 ‘신비한 변신, 마법인형, 성물 뽑기팩’을 비롯한 각종 아이템을 받는다.
엔씨는 9월 8일 자정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더 골든 에이지'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사전예약 참여 시 레거시 월드, 리부트 월드, 신규 서버 '기란'과 '하이네'에서 각각 사용할 수 있는 '사전예약 보상 티켓' 3종을 받을 수 있다.
리니지M 이용자는 레거시 월드와 리부트 월드에서 보상 티켓으로 '탈리온의 보급 상자'와 '탈리온의 성장 지원 상자' 중 1종을 선택해 제작할 수 있다. '탈리온의 성장 지원 상자'를 '투사' 클래스로 개봉하면 '파쇄의 벨트(기간제)'를 추가로 받는다.
신서버에서 '탈리온의 정착 지원 상자'를 제작하면 전용 아이템 '찬란한 고대 목걸이'도 함께 받는다. 원작 리니지의 추억을 담아 이번 업데이트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아이템으로, 각종 능력치와 공격 속도, 이동 속도를 높여준다. 경험치 획득량 100% 증가와 아데나 드롭량 10% 증가 효과도 제공해 초반 성장에 도움을 준다.
엔씨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TJ 쿠폰' 3종을 선물한다. 이용자는 9월 7일 오후 9시부터 9월 23일 정기점검 전까지 인게임 상점에서 아데나로 △스페셜 마법인형 각성 △스페셜 변신 각성 △스페셜 성물 각성 3종으로 구성된 'TJ 쿠폰 선물 상자'를 구매할 수 있다. 신서버를 제외한 전체 서버 통합 계정당 1회 구매 가능하다.
'더 골든 에이지' 업데이트 관련 자세한 정보는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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