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로 나선다…온·오프라인 전방위 협업

라이프 / 소민영 기자 / 2026-03-23 16:36:41
▲컴투스의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 체결 이미지/사진=컴투스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2026 KBO 리그’의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올스타전과 포스트시즌 등 주요 이벤트의 스폰서로 활약했지만 이번엔 KBO리그 전체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컴투스는 이번 스폰서십을 계기로 정규 시즌은 물론이고 KBO에서 주관하는 연간 대회에 다각도로 협업을 펼친다. 예년부터 진행해온 별들의 축제 올스타전에서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를 개최하고, 포스트시즌에도 현장 관람 티켓 증정 이벤트, 가을야구 진출 구단 응원 영상 게재 등 경기장 안팎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KBO 리그 시작과 함께 모든 경기의 케이블 TV 생중계에서 ‘컴프야’ 시리즈를 가상광고로 만나볼 수 있다. 이에 더해 퓨처스리그 중계 중간광고 및 퓨처스 챔피언결정전 후원을 통해 한국 야구 유망주들의 활약도 응원하고, 아마추어 야구 저변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이러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게임과 현실 야구를 잇는 차별화된 팬 경험을 선사할 방침이다. ‘컴투스프로야구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등 KBO 리그 No.1 모바일 야구 게임 시리즈와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한편, 올 한해 야구의 주요 행사마다 팬들과 함께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