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겐 오렌지 부스터·망고 프로틴 스무디 등 한정 음료 2종 제공
하이록스·요가·사우나 등 체험 행사에 약 300명 참여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이너뷰티 브랜드 오니스트가 웰니스 체험 행사에서 한정 음료를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운동과 자기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제품 체험 기회를 마련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공유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했다.
오니스트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어반 웰니스 챌린지’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어반 웰니스 챌린지는 도심에서 운동과 휴식,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오프라인 행사다. 현장을 찾은 약 300명의 참가자는 고강도 피트니스 프로그램인 ‘하이록스 챌린지’를 비롯해 명상·요가, 사우나 리추얼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오니스트는 행사장 내 에스콰이어 라운지에서 ‘오니스트 스퀴즈 바(SQUEEZE BAR)’를 운영했다. ‘오늘의 에너지를 짜내고 나를 위한 한 잔’을 콘셉트로 이번 행사를 위해 개발한 이너뷰티 음료 2종을 제공했다.
‘트리플콜라겐 오렌지 비타민 부스터’는 자사 제품 ‘트리플콜라겐 오렌지’에 다섯 가지 생과일을 착즙한 주스를 더한 음료다. 트리플콜라겐 오렌지는 콜라겐과 히알루론산 등을 함유하고 있다.
‘케라그로우 망고 프로틴 스무디’는 케라틴과 비오틴, 나이아신, 아연 등을 함유한 ‘케라그로우 망고’에 단백질을 조합한 제품이다. 망고 젤리의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건강 관리 습관을 포스트잇에 적어 공유하는 ‘웰니스 루틴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오니스트 제품 3종 체험 키트와 파우치 등으로 구성된 ‘오니스트 루틴 키트’를 증정했다.
오니스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존에 접점이 적었던 남성 소비자를 비롯해 고강도 운동과 자기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층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김재현 오니스트 대표는 “이번 행사는 기존 접점이 적었던 남성 고객을 비롯해 고강도 운동과 자기관리에 적극적인 새로운 소비자층에 오니스트를 알린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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