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이수용 기자] 여성의 건강한 삶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모티바코리아가 KLPGA 프로 6인과 손을 잡고 ‘2026 모티바 프로단’을 출범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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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티바 프로단 사진 (사진제공 : 모티바코리아) |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선수 후원을 넘어, 여성의 성장 과정과 그 이면에 담긴 태도를 공유하며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2026 모티바 프로단’의 주인공은 김가형, 류이채, 서재희, 안근영, 이미지, 이봄 프로다. 이들은 필드 안팎에서 보여주는 프로페셔널한 모습뿐만 아니라, 스스로를 가꾸고 단련하는 평범하지만 치열한 일상을 콘텐츠로 담아낼 예정이다.
모티바코리아는 이러한 선수들의 서사를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이란 결과가 아닌,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과정에서 나온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또한, 프로단은 모티바코리아가 추구하는 사회적 책임의 핵심 주체로도 활동하게 된다. 유방암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골프 행사 등, 모티바코리아가 지난 2018년부터 진정성 있게 이어온 CSR 활동에 프로단이 적극 결합한다. 스포츠가 가진 선한 영향력을 통해 브랜드의 사회적 가치를 한층 더 넓혀가겠다는 전략이다.
모티바코리아는 지난 4년간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을 놓치지 않으며 업계 내 신뢰를 공고히 해왔다. 임신영 대표는 이번 프로단 출범에 대해 “선수들이 보여주는 성장의 태도는 모티바가 추구하는 여성의 삶과 맞닿아 있다”며 “단순히 우수한 제품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임상과 교육, 세심한 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확장된 서비스로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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