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사이버대, 교육시설 안전 인증 심사서 ‘최우수 등급’ 획득

K-Edu / 소민영 기자 / 2026-04-27 16:13:06
교육부 관장·한국부동산원 주관 심사서 사이버1관·2관 모두 높은 안전성 부여
▲교육시설안전 인증 최우수등급 현판 및 인증서/사진=한양사이버대학교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기정)는 최근 교육부가 관장하고 한국부동산원이 주관한 교육시설안전 인증 심사에서 사이버 1관과 사이버 2관 모두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교육시설안전 인증은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라 모든 학교가 의무적으로 취득해야 하는 국가 인증으로, ▲시설안전 ▲실내환경안전 ▲외부환경안전 등 3개 분야를 종합 심사하여 교육시설의 안전 성능을 공식 검증한다. 인증 등급은 최우수·우수·인증 3단계로 구분되며, 최우수 등급의 유효기간은 10년으로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인증서는 2026년 3월 5일부로 발급됐으며, 유효기간은 2036년 3월 4일까지 10년간이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2025년 3월부터 서류 준비 및 시설 점검에 착수해 2025년 11월 한국부동산원의 현장 심사를 통해 2026년 3월 최종 최우수 등급 인증을 수취하며 약 1년간의 준비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한편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시설 점검과 환경 개선을 통해 재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지속해서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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