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가치를 자산으로'… 펑크비즘, 웰버 자르딤 '인물 토큰화' RWA 민팅 전격 오픈

K-IT/Comm. / 이동신 기자 / 2026-09-08 15:46:19

[소셜밸류=이동신 기자] 웹3 RWA(실물연계자산) 대표 기업 펑크비즘(PUNKVISM)이 인도네시아 축구의 샛별 웰버 자르딤(Welber Jardim)의 독점 IP를 활용해 '사람 자체를 토큰화'하는 파격적인 RWA 민팅을 선보이며 스포츠 IP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이번 민팅은 브라질 상파울루 FC 유스를 거쳐 현 인도네시아 U-19 국가대표로 활약 중인 웰버 자르딤 선수의 만 30세까지 독점 초상권을 담보로 추진된다. 단순한 굿즈 판매나 일회성 NFT 발행을 넘어, 선수의 브랜드 가치와 경제적 미래를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토큰화하는 시도다.
조달금의 상세 내역을 명확히 공개하여 자산의 실체성을 높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컬렉션은 브론즈, 실버, 골드 등 총 3가지 등급으로 마련되었다. 파트너는 웰버 자르딤 관련 상품 및 콘텐츠 사업 매출의 30%를 확정 마케팅용역료로 받아 선수의 상업적 성공을 공유하게 된다.
 

또한 구매 수량 8개당 한정판 TCG 카드 1매, 10개당 에드미우송 디지털 자산 1매가 지급되는 파격적인 리워드도 제공된다.

펑크비즘홀딩스 황현기 대표는 "인물 토큰화는 팬덤이 단순한 소비자를 넘어 선수의 성장을 이끄는 경제적 파트너로 진화하는 웹3의 본질"이라며, "이번 웰버 자르딤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글로벌 스포츠 스타들의 '인간 RWA' 라인업을 강화해 실체 있는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펑크비즘은 이번 웰버 자르딤 컬렉션 민팅을 시작으로 다양한 글로벌 스포츠 스타들과의 협업 및 독점 IP 라이선스 확장을 통해 RWA 자산의 실질적 가치 창출과 블록체인 생태계 저변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