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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한 카누 국가대표 선수들이 업비트 포토월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업비트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업비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응원에 나섰다.
업비트는 지난 3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선수들을 격려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업비트는 ▲자신감 ▲집중 ▲도전 ▲팀워크 ▲즐거움 ▲행운 등 6가지 메시지의 응원 카드를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전달했다. 각 카드에는 1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담아 업비트만의 방식으로 응원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카누 국가대표 이예린 선수는 6가지 응원 메시지 가운데 ‘즐거움’을 골랐다. 이 선수는 “‘가장 큰 무대에서 가장 나답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라는 메시지가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제 마음과 가장 잘 맞았다”며 “긴장보다는 경기를 즐기는 마음으로 나설 때 준비한 기량도 더 잘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해 좋은 모습으로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19일부터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대에서 열린다. 두나무는 지난해 10월 대한체육회와 공식 파트너 후원 계약을 체결한 이후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협약을 통해 국가대표 후원뿐 아니라 꿈나무 선수 육성과 스포츠 저변 확대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혔다.
올해 2월에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1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후원했다. 이어 5월에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피자데이’를 열고 훈련 중인 선수들에게 피자와 음료, 금융 기초교육 책자 등을 제공했다. 이번 아시안게임 결단식에서도 응원 메시지와 비트코인을 전달하며 ‘팀 코리아’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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