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이브 ‘그로우턴 프로’, 출시 직후 호응 이어져

K-Biz. / 이동신 기자 / 2026-09-07 14:18:01

 

[소셜밸류=이동신 기자] 바이트랩 산하 헤어케어 브랜드 릴리이브의 신제품 ‘그로우턴 프로’가 정식 출시 직후부터 높은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릴리이브는 지난 8월 31일 출시한 그로우턴 프로가 판매 시작 직후 주문이 빠르게 몰리면서 초기 준비 물량이 조기에 소진됐다. 이후 예약판매로 전환했음에도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계속 이어지면서 출시 초기부터 강한 판매 흐름을 보이고 있다.

특히 그로우턴 프로는 출시 전부터 릴리이브의 대표 두피 앰플인 그로우턴 앰플과 함께 사용하는 디바이스로 알려지며 기대를 모았다. 실제 출시 이후 기존 제품을 사용해온 소비자를 중심으로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구매로 연결되는 모습을 보였다는 설명이다.

그로우턴 프로는 앰플을 두피에 도포한 후 디바이스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그로우턴 모드와 그로우턴 X2, 텐션, 카밍 등 4가지 모드를 탑재해 두피 상태와 관리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릴리이브 관계자는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보내주셨지만 실제 판매를 시작한 이후 기대 이상의 빠른 반응을 확인하고 있다”며 “제품을 기다려주신 고객들이 많은 만큼 예약판매를 통해 구매 기회를 이어갈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반응을 통해 앰플과 디바이스를 결합한 새로운 두피 홈케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릴리이브만의 차별화된 두피 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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