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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임직원과 아름다운가게 관계자들이 자원 선순환 캠페인 운영을 기념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운영하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이하 중앙수련원)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아름다운가게 충청본부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물품기부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 절약과 재활용 실천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연속 사업으로 추진됐다. 중앙수련원은 지난해 캠페인에서 기부 물품 재판매 수익금을 활용해 천안시 독거노인 120가구에 생필품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활동은 중앙수련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의류와 생활용품 등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기부하며 자원순환과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에 참여했다.
정철상 중앙수련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자원순환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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