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안녕, 내 모험’ 콘텐츠로 육아 공감 전한다

K-Finance / 소민영 기자 / 2026-05-12 15:50:22
▲현대해상이 유튜브 콘텐츠 ‘안녕, 내 모험’ 공개해 양육자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다./사진=현대해상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현대해상이 어린이보험 대표 회사로서 육아 과정에서 느끼는 고민과 감정을 함께 나누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현대해상은 유튜브 콘텐츠 ‘안녕, 내 모험’이 양육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안녕, 내 모험은 ‘아이에게 하루의 모험을 맡겨보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콘텐츠로, 아이가 직접 도전을 선택하고 경험을 돌아보는 과정을 따라간다.

콘텐츠는 부모가 한 발 물러섰을 때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며 성장하는 모습을 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아이의 자율성과 성장 과정, 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기다림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방식이다.

에피소드 1편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 수아가 집에서 혼자 출발해 어두운 굴다리를 지나 학교까지 걸어가며 ‘나만의 등굣길 지도’를 만드는 이야기를 담았다. 에피소드 2편은 유치원을 갓 졸업한 영웅이가 유치원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직접 피자를 만드는 과정을 다뤘다.

각 에피소드는 조회수 28만회와 35만회를 기록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상 공개 이후 시청자들은 댓글을 통해 육아 과정에서 느꼈던 비슷한 경험과 감정을 나누고 있다. 현대해상은 ‘안녕, 내 모험’을 지난 3월부터 매달 한 편씩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하고 있으며, 3편도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해상은 올해 브랜드 철학인 ‘마음’을 앞세운 광고·콘텐츠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배우 이정재를 모델로 한 신규 기업PR TV광고 ‘마음 목적지’ 편을 공개해, 보험이 필요한 일상 곳곳에서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여기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안녕, 내 모험’을 매달 공개하며 아이의 성장과 부모의 기다림을 담은 육아 공감 콘텐츠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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