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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은 투자권유대행인(SFC, Samsung Financial Consultant)들의 성과를 축하하는 '2026 SFC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사진=삼성증권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삼성증권은 투자권유대행인(SFC, Samsung Financial Consultant)들의 성과를 축하하는 '2026 SFC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진행됐으며, 지난해 우수한 영업 실적을 기록한 상위 60명의 SFC를 초청해 향후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성과를 거둔 SFC에게 상패를 수여하는 연도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주요 자산운용사들의 홍보 부스가 설치되어 SFC들이 최신 금융 트렌드와 상품 정보를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삼성증권의 제휴영업채널은 2025년 업계 최초로 유치자산 10조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2월 말 기준으로 13조 원을 넘어서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증권은 신규 SFC 유치를 위해 전담 지원 PB를 배치하고 디지털 영업 지원 툴을 고도화하는 등 제휴영업채널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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