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하동 매실’로 봄 입맛 잡는다…시즌 음료 3종 출시

K-Commerce / 한시은 기자 / 2026-04-07 15:32:17
제철 식재료 활용해 차별화 메뉴 구성
매실·과일·티 조합으로 풍미 다양화
2개월 한정 판매로 시즌성 강화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오는 5월31일까지 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 직영 카페에서 하동 매실을 활용한 시즌 한정 음료 3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음료는 봄을 대표하는 제철 식재료인 하동 매실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매실은 특유의 산미와 은은한 향으로 입맛을 돋우는 식재료로, 하동 매실은 풍부한 일조량과 청정 자연환경에서 자라 깊은 향과 균형 잡힌 맛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에서 선보인 봄 시즌 하동 매실 음료 3종/사진=대명소노그룹 제공

 

이번 신메뉴는 △하동 매실 허니 얼그레이 △하동 매실 자스민 애플시나몬티 △하동 매실 블루베리 에이드 등 총 3종이다. 매실의 상큼한 풍미를 기반으로 각기 다른 재료를 조합해 봄철 청량감과 산뜻함을 강조했다.

‘하동 매실 허니 얼그레이’는 얼그레이의 베르가못 향에 매실의 산뜻함과 벌꿀의 단맛을 더한 프리미엄 티로, 깊고 우아한 풍미를 구현했다.

 

‘하동 매실 자스민 애플시나몬티’는 자스민 향과 애플시나몬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아이스티로 부드러움과 상쾌함을 동시에 담았다. ‘하동 매실 블루베리 에이드’는 매실과 블루베리를 스파클링으로 조합해 청량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메뉴는 비발디파크와 델피노를 비롯해 소노캄, 소노벨, 쏠비치 등 전국 주요 소노호텔앤리조트 직영 카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하동 매실의 싱그러운 풍미를 음료에 담아 고객들이 오감으로 봄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올 봄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제철 음료를 즐기며, 편안한 휴식도 함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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