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까지 접수…14~18일 신사동서 팝업 리크루팅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현대건설이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데이터센터, 해상풍력 등 미래 성장사업을 이끌 인재 확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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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계동 사옥 /사진=현대건설 제공 |
현대건설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과 외국인 유학생을 공개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토목(설계·토목·전기) ▲건축주택(건축·설비·전기·토목) ▲플랜트(기계·화공·전기) ▲뉴에너지(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지원(경영일반) ▲안전품질(안전)이다.
특히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을 중심으로 한 뉴에너지 사업과 데이터센터, 해상풍력 등 에너지·인프라 분야 인력 확보에 힘을 줄 계획이다. 기계(Mechanical)·전기(Electrical)·배관(Plumbing)을 아우르는 MEP 분야 인재도 적극 채용할 예정이다.
외국인 유학생 채용도 함께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토목(토목) ▲건축주택(건축) ▲플랜트(기계·화공·전기) ▲뉴에너지(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지원(ESG·재경·구매·글로벌·인사·IT·홍보·전략기획) ▲안전품질(안전)이며 한국어 능력 우수자를 우대한다.
현대건설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팝업 리크루팅을 연다. 채용설명회와 본부·사업 소개, 직무 설명, 신입사원 합격수기 공유, 채용상담 등을 진행한다.
현직 실무자도 참여해 커리어 성장 경로와 현장 근무 경험을 소개하고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관련 특강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10일까지이며 참석자에게는 전형별 합격전략과 면접 기출문제 등을 담은 ‘2026 현대건설 시크릿 노트’를 제공한다.
지원 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와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다. 지원서는 29일까지 접수하며 인적성 검사(10월), 1차 면접(11월), 2차 면접(12월)을 거쳐 내년 1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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