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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증권 모델들이 S&P 글로벌 '지속가능성 연감' 멤버 선정을 알리고 있다. /사진=삼성증권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삼성증권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에 대해 글로벌 신용평가사가 주목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세계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 글로벌(S&P Global)이 발간하는 '지속가능성 연감 2026'(S&P Sustainability Yearbook 2026) 멤버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지속가능성 연감'은 S&P 글로벌이 매년 실시하는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를 기반으로, ESG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업을 선정하는 연감이다.
연감에는 전 세계 기업 중 ESG 경영성과가 우수한 상위 10% 기업이 선정된다. 2026년에는 전 세계 59개 산업의 9200개사 중 848개사가 상위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중 국내 기업은 63곳이며, 삼성증권은 16년 연속 뽑혔다.
삼성증권은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설치해 ESG 경영에 대한 전략 수립과 정책 방향을 결정하고, ESG 각 분야의 과제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ESG 경영을 통한 장기적인 기업가치 제고와 사회적 책임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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