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The M’ 2차 광고 공개…여름 얼음정수기 시장 적극 공략

K-Commerce / 소민영 기자 / 2026-06-12 14:54:42
▲청호나이스 ‘The M’ 얼음정수기 광고 ‘시원시원편’ 장면/사진=청호나이스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청호나이스가 무더위를 앞두고 ‘The M’ 얼음정수기의 강점을 다시금 강조하며 여름철 얼음정수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청호나이스는 ‘The M’ 얼음정수기의 차별화된 매력을 담은 2차 광고 ‘시원시원’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올해 3월 출시된 ‘The M’ 얼음정수기는 앞서 ‘선긋다’편 광고를 통해 기존 얼음정수기와의 차별성을 강조한 바 있다. 당시 광고는 ‘우리 일상에 선이 필요한 이유’라는 메시지를 통해 얼음정수기의 핵심 기능과 사용 경험에 새로운 기준이 필요하다는 점을 전달했다. 제품명 ‘The M’에는 작은 크기, 더 많은 얼음, 디자인 강화라는 의미가 담겼다.

출시 이후 ‘The M’은 공간 활용도를 중시하는 소비 흐름과 맞물려 관심을 끌고 있다. 가로 19.5cm의 슬림한 크기를 구현하면서도 하루 최대 약 6.7kg, 약 770알의 얼음을 생산할 수 있고, 0.6kg의 얼음 저장 용량을 갖춰 여름철 사용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얼음 크기도 7g, 9g, 11g 3단계로 선택할 수 있다.

이번 2차 광고 ‘시원시원’편은 얼음정수기의 본질인 제빙 성능, 사용자 편의성, 공간 활용성을 핵심 메시지로 담았다. 광고는 기존 얼음정수기 사용 과정에서 소비자가 느꼈던 복잡함과 공간적 답답함을 짚은 뒤, ‘The M’만의 강점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하루 최대 770알을 제공하는 제빙 성능 ▲자주 쓰는 기능을 전면에 배치한 사용 편의성 ▲부피 기준 국내 최소 수준의 크기로 주방 공간을 넓혀주는 공간감을 ‘시원시원’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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