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3차 캐릭터명 선점 대표 이미지/사진=컴투스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컴투스가 하반기 MMORPG 시장 공략을 위해 준비한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 정식 출시 전부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블록버스터급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1·2차 캐릭터명 선점이 유저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감됐으며, 14일 오후 12시부터 3차 선점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제우스: 오만의 신’ 공식 홈페이지에서 열린 1·2차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에는 오픈 직후부터 많은 유저가 참여하며 빠르게 종료했다.
컴투스는 원활한 참여를 위해 서버당 수용 인원을 증설하고, 14일 오후 12시부터 3차 캐릭터명 선점을 진행한다. 아직 캐릭터명을 선점하지 않은 사전예약 참여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사전예약 참여 여부를 인증한 뒤 원하는 서버와 캐릭터명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선점을 완료할 수 있다. 캐릭터명 선점에 참여한 유저는 정식 출시 후 자신이 선택한 서버에서 미리 확보한 이름으로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
캐릭터명 선점 오픈을 기념한 모니터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게시물에서 안내된 양식을 작성해 제출하면 응모할 수 있으며 정식 출시 이후 선점한 캐릭터명으로 게임에 접속한 응모자 중 1명을 추첨해 삼성전자 오디세이 OLED 49인치 모니터를 증정할 예정이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이 빚어낸 오만과 그로 인해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한 블록버스터급 MMORPG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과 세력 간 협력·대립, 다양한 성장 구조, 높은 수준의 편의성을 바탕으로 대규모 세계에서 펼쳐지는 경쟁과 성장의 재미를 선보인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오는 26일 오후 12시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