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기후부와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협약…건강한 생활환경 조성 앞장

Social / 소민영 기자 / 2026-06-11 14:38:01
▲코웨이 CI/사진=코웨이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코웨이(대표 서장원)는 11일 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부)와 함께하는 ‘환경보건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업무협약’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기후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민간 기업이 함께하는 ‘환경보건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업무협약’은 환경유해인자에 취약한 계층에게 환경성질환 예방물품을 지원하고 생활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올해는 코웨이를 비롯한 17개사가 참여했다.

코웨이는 2018년부터 9년 연속 해당 사업에 참여해 공기질 개선을 위한 공기청정기 제품 지원과 필터 교체 등 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며, 환경보건취약계층의 건강한 실내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코웨이는 올해까지 누적 147대의 공기청정기를 지원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코웨이는 해당 사업 외에도 정부 및 지자체와 함께 지역사회의 생활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기후부와 지하수 오염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안심지하수 지원사업’ 등을 통해 정수기를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안전한 식수 환경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편 코웨이는 지난 4월 임직원 봉사자들과 함께 서울 금천구 안양천에서 ‘제5회 EM흙공 던지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EM흙공 3,000개를 직접 제작·기부한 데 이어 1,500개를 하천에 투입하며 지역사회 수질 개선과 생태계 복원에도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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