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년간 수수료 부담 줄여…국내주식 투자 진입 장벽 완화
[소셜밸류=황동현 기자] 신한투자증권이 신규·휴면 고객 대상 온라인 거래수수료와 유관기관 수수료를 6개월 전액 면제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대 1년간 수수료 부담을 줄여 국내주식 투자 진입 장벽을 완화한다.
신한투자증권은 1분기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제로베이스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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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투자증권이 1분기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제로베이스 이벤트’를 시행한다/이미지=신한투자증권 |
이번 이벤트는 신규 고객과 이벤트 신청일 기준 6개월간 국내주식 거래가 없었던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신청 고객은 온라인 채널을 통한 국내주식 거래 시 6개월간 거래수수료는 물론 유관기관 수수료까지 전액 면제된다. 이를 통해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부담을 크게 낮춰, 보다 부담 없는 국내주식 거래 투자 환경이 마련됐다.
또한 이벤트 신청 후 국내주식 거래가 발생할 경우, 6개월간 전액 무료 혜택 종료 이후에도 추가 6개월 동안 유관기관 제비용만 부담하는 수수료 우대 혜택이 연장 적용된다. 이에 따라 고객은 수수료 부담을 낮춘 혜택을 최대 1년간 적용받으며 국내주식 거래를 이어갈 수 있다.
수수료 혜택은 고객당 매월 거래대금 500억 원 한도 내에서 제공되며, 이벤트 적용 여부와 세부 조건은 이벤트 안내 페이지에 기재된 기준에 따라 적용된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국내주식 수수료 제로베이스 이벤트를 통해 고객이 체감하는 거래 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국내주식 투자에 대한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추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투자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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