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황동현 기자] 새마을금고보험이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가입 절차를 갖춘 미니 독감공제를 선보였다. 특히,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가입할 수 있어 회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무배당 MG 다이렉트 미니 독감공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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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무배당 MG 다이렉트 미니 독감공제’를 출시했다/이밎=MG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
‘다이렉트 미니 독감공제’는 공제기간이 짧고, 상품구조가 단순한 미니 공제 상품으로,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MZ세대를 겨냥해 기획됐다.
이 상품은 1년 만기 상품으로, 20세부터 70세까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공제료는 연간 “남성 2,900원, 여성 3,510원”으로 전 연령 동일하다. 가입 시점에 1회만 납입하면 된다. 면책기간(10일) 경과 후 독감 진단이 확정되고, 독감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은 경우 보장 받을 수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회원들이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다 간편하게 공제를 가입하고 보장받을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MG새마을금고 보험은 회원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회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가족이나 지인에게 독감공제를 선물할 수 있는 “선물하기”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 해당 기능은 모바일 웹과 앱에서만 가능하다.
한편, ‘다이렉트 미니 독감공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새마을금고보험 홈페이지, MG새마을금고보험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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