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이수용 기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고졸 학력자, 중장년층, 경력단절 여성 등 재취업과 경력 전환을 준비하는 학습자를 대상으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과정 수강생을 오는 1월 14일(수)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개강일은 1월 15일(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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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은 학력 제한 없이 도전할 수 있는 국가자격증으로, 최근 고령화와 복지 수요 확대에 따라 중장년층과 경단녀의 안정적인 취업 자격증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과정은 이론 16과목 전 과정 100% 온라인 운영으로, PC와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수강과 출석이 가능하다.
교안은 전 과목 무료로 제공되며, 온라인 학습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학습자를 위해 PC 원격지원 서비스도 함께 운영한다. 이를 통해 중장년 학습자와 온라인 수강이 처음인 수강생도 학습에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격증 취득 후에는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요양시설, 주간보호센터, 사회복지법인 및 비영리단체 등 다양한 복지 현장으로 취업이 가능하다. 특히 지역 기반 복지기관 취업이 많아 지역 거주 중장년층과 경단녀에게 적합한 직무로 평가받고 있다.
사회복지현장실습은 학습자의 거주지를 고려해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실습 연계가 가능하도록 지원되며, 실무 경험을 통해 취업 연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학점은행제 이수자의 경우 사회복지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민간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취득 가능한 자격증은 ▲웰다잉교육지도사 2급 ▲행동분석심리상담사 2급 ▲방과후아동지도사 ▲가족생활교육전문가 등으로, 아동·가족·상담·복지 분야 취업 시 활용도가 높다.
장학 혜택도 다양하다. 성적 우수 장학금, 보훈 장학금, 면학 장학금, 장애복지 장학금 등을 운영해 학습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으며, 학습 설계 상담부터 수강 관리, 시험 및 과제 안내까지 전담 학습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사회복지사는 학력보다 실무 역량과 지속성이 중요한 분야로, 고졸 학습자나 경력 공백이 있는 중장년·경단녀에게도 충분히 도전 가능한 자격증”이라며 “온라인 기반 교육과 촘촘한 지원을 통해 재도약을 준비하는 학습자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과정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평생교육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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