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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증권이 국내 주식 거래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확인하고 주문할 수 있도록 MTS 화면을 개편했다./사진=대신증권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대신증권이 국내 주식시장 거래시간 확대에 맞춰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사이보스·크레온의 투자정보와 거래 편의성을 높인다.
대신증권은 고객이 프리마켓부터 정규장, 애프터마켓까지 국내주식 거래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확인하고 주문할 수 있도록 MTS 화면을 개편했다고 21일 밝혔다.
종목별 정보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심종목과 현재가, 차트 등 기본 시세부터 호가, 거래원, 수급, 기업정보, 뉴스 등을 제공한다. 종목 탐색과 투자정보 확인, 실제 주문까지 MTS 안에서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애프터마켓 거래 시간에도 특징주 등 시장의 주요 움직임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가와 주문 등 주요 화면의 UX·UI도 개편했다. 현재가 화면에서는 통합·KRX·NXT 시장별 시세와 프리마켓·정규장·애프터마켓 거래시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일반 주식주문을 비롯해 번개주문, 예약주문 등을 제공해 투자자별 거래 방식에 맞춰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고객이 직접 설정한 경우에 한해 정규장 시간에 체결되지 않은 주문을 애프터마켓으로 자동으로 옮겨 거래가 이뤄질 수 있는 호가이전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편 대신증권은 이달 초 MTS ‘사이보스’와 ‘크레온’ 등에서 이벤트·혜택 관련 앱 알림과 문자메시지(SMS) 수신에 동의한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선착순 2만명에게 CU 모바일상품권을 지급하고 참여 고객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무신사 머니 상품권도 제공했다.
앞서 지난 7월에는 크레온을 통해 비대면 계좌를 처음 개설한 고객에게 최대 6만원의 국내주식 투자지원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신규 고객이 계좌 개설 후 투자지원금을 신청하면 3만원을 지급하고, 이후 국내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3만원을 추가로 제공했다. 기존 고객을 포함해 국내주식을 1주 이상 매수한 고객에게 전시회 관람권을 추첨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며 MTS를 통한 국내주식 거래 활성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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