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변호인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미성년 자녀의 첫 금융거래와 예·적금 가입을 지원하는 ‘우리아이 금융생활 서비스’ 이벤트를 오는 11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총 2억원 규모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아이 첫거래’, ‘우리아이 예금가입’, ‘우리아이 적금가입’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 ▲ 새마을금고중앙회 전경./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
‘우리아이 첫거래’ 이벤트는 새마을금고에 계좌가 없는 미성년 자녀를 대상으로 한다. 자녀 명의의 입출금 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뱅킹회원 가입까지 완료하면 선착순 1만명에게 5000원을 지급한다.
예금과 적금 가입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혜택을 제공한다. 자녀 명의로 100만원 이상 예금에 가입하면 가입금액에 따라 총 5000명을 추첨해 최대 5만원을 지급한다. 적금에 10만원 이상 가입하고 자동이체를 설정한 고객 중에서도 5000명을 추첨해 각각 1만원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부모 명의 계정으로 모바일뱅킹 앱 ‘MG더뱅킹’에 접속한 뒤 ‘우리아이 금융생활’ 서비스를 통해 자녀 명의 금융상품에 가입하고 이벤트에 응모해야 한다. 세 이벤트는 중복 참여할 수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자녀의 첫 금융거래와 저축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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