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금융 인프라 활용해 사회적 가치 창출 추진
원격교육 시스템·콘텐츠 제작 환경도 공유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국제사이버대학교가 신한은행과 발전기금 협약을 맺고 미래 인재 양성과 교육 지원 체계 강화에 나선다.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일 교내 대회의실에서 신한은행과 상호협동 및 발전기금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 |
| ▲ 국제사이버대학교가 신한은행과 발전기금 협약을 맺고 미래 인재 양성과 교육 지원 체계 강화에 나선다./사진=국제사이버대학교 제공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금융 인프라를 연계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교육 지원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경우 국제사이버대학교 총장과 홍승정 부총장, 이봉재 신한은행 부행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협약 체결 이후 협력 방향과 교육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협약식 이후에는 국제사이버대학교의 온라인 강의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와 신축 연구동 등 주요 교육시설을 둘러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들은 원격교육 시스템과 콘텐츠 제작 환경을 살펴보며 향후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이경우 국제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순수 민간 자본으로 출발해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기여해 온 신한은행과의 협력은 우리 대학이 제2의 도약을 이루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미래 인재 양성이라는 대학 본연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봉재 신한은행 부행장은 “금융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금융보국의 창업 이념을 바탕으로 국제사이버대학교와 함께 의미 있는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겠다”며 “미래 교육의 든든한 동반자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신한은행과 교육 지원 및 공동 발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